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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Inside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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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구성원 인터뷰

각 분야의 전문성이 모여 가톨릭평화방송이라는 하나의 단단한 문화를 이룹니다.진실된 가치를 전하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구성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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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PD 최영지(보나)ㆍ4년차

기획PD는 매체의 도달률을 상승시키기 위한 기획업무를 합니다.사내 콘퍼런스 등을 기획하여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이용자조사 등을 통해 매체 개편 방향을 연구합니다. 기획PD의 매력은 ‘내가 상상하고 계획한 일을 실현 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PD를 꿈꾸며, 꾸준히 독서하고 글을 쓰며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한 근육을 다졌습니다. 그리고 인턴, 프리랜서 등 현업 경험을 쌓았습니다. 여러 경험이 저만의 업무가치관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다채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으며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이 즐거운 사람이라면 기획PD로서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영상PD 노채영(엘리사벳)ㆍ4년차

영상PD는 프로그램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하나의 방송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을 총괄합니다. 다양한 현장에 직접 가보고, 스텝들과 협업하여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뿌듯함이 크답니다. 저는 영상PD를 지망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장르 상관없이 두루두루 살펴보고, 세상 돌아가는 것들을 익히기 위해 뉴스와 책을 많이 봤습니다. ‘나라면 어떻게 콘텐츠를 만들까?’라고 고민해보기도 했던거 같아요. 각자 영상PD가 되고 싶은 이유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분명 그 이상의 기쁨이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아나듀서 신나라(플로라)ㆍ4년차

아나듀서는 ‘라디오PD와 아나운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라디오 프로그램 연출과 진행, 라디오 뉴스 진행을 주로 담당합니다. 제작자 자리에도, 진행자 자리에도 있어볼 수 있다는 점이 아나듀서의 매력입니다. 아나듀서를 지망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작은 기회라도 잡아 그 분야를 경험해보길 추천합니다. 저는 지역사 리포터, 유튜브 mc, 인터넷뉴스 앵커를 거쳐 입사하였는데요. 기획, 취재, 진행 등 다방면으로 조금씩 경험을 쌓았습니다. 돌아보면 이런 경험들이 귀중한 자산을 이루더라고요. 둘째, 다양한 직·간접경험을 하고 그걸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길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외부자극을 받으면 글로 써보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입으로 말해보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경험이 본인의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보도기자 송창환(프란치스코)ㆍ4년차

보도기자는 시민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사회적으로 공존하기 위해 꼭 알아야할 일을 기사와 영상으로 취재합니다. 취재기자와 영상기자가 팀을 이뤄 활동하는데요. 취재기자가 시의성, 중요도를 판단해 취재 아이템을 발굴하면, 영상기자는 이를 영상으로 구현하기 위한 영상취재를 합니다. 보도기자의 좋은 점은 평소 접하기 힘든 상황을 취재하며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도기자를 준비하며 여러 뉴스와 신문을 보고 분석했습니다. 시사상식을 공부하고, 논리적 사고를 위해 토론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보도기자는 끝없는 열정을 투자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시민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자부심과 꼭 필요한 소식을 전한다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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